"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교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0개교 이상의 학교 및 센터, 기관 기업의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진로캠프|현장체험학습|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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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진로개발원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만나기 위해
김포중봉청소년 위캔 일대일 멘토링을 함께하고 왔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고민을 가까이 듣고,
진로와 학습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마련된
1:1 맞춤형 멘토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멘토링은 학생들의 다양한 고민을 가까이에서 듣고,
진로와 학습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간 진솔한 멘토링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학생들과의 공감이었습니다.
공부를 처음부터 잘했던 이야기, 특별한 사람만
가능한 성공 이야기가 아닌,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고민과
시행착오, 실패를 통해 배우고 다시 도전했던
경험을 중심으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학생들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공부가 너무 어려워요."
"성적이 잘 오르지 않아요."
"진로를 아직 정하지 못했어요."
"공부를 시작하려고 해도 자꾸 미루게 됩니다."
이처럼 학생들의 질문은 모두 달랐지만, 그 속에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멘토들은 학생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며,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처음부터 잘했던 사람'이 아닌 '함께 성장한 사람'의 이야기
이번 멘토링에서는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특별히 강조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멘토들도 처음부터 공부를 잘했던 사람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학생들은 성적이 좋은 사람들은
처음부터 뛰어났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공부가 어려웠던 시기, 슬럼프를 겪었던 시기, 실패를 경험했던 순간,
포기하고 싶었던 날들도 있었다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달하며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이러한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며 고개를 끄덕였고,
"저도 다시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랑 비슷한 고민을 했다는 게 신기했어요."
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공감에서 시작된 동기부여는 학생들에게
더욱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학과 안내와 진로탐색
학생마다 관심 있는 분야도 모두 달랐습니다.
의료계열, 공학계열, 교육계열, 예술계열, 사회과학계열 등
다양한 전공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멘토들은 자신이 경험한 학과 생활과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
졸업 후 진로, 필요한 준비 과정 등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였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전공이 조금 더
구체적인 목표로 바뀌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부 방법도 멘토마다 다릅니다
공부 방법에 대한 질문 역시 매우 많았습니다.
"암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계획은 세우는데 실천이 어려워요."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멘토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목별 공부 방법, 오답 노트 활용법, 시간 관리 방법,
학습 계획 세우기,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 만들기 등
학생들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남들과 비교하는 공부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일대일 멘토링의 가장 큰 장점
이번 프로그램은 일대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했던 질문들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고민도 함께 나누고,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멘토들은 모든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며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학생들의 표정이 점점 밝아지는 모습을 보며
멘토들 역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꿈을 향한 작은 용기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시간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지칠 때도 있고,
내 길이 맞는지 고민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경험을 듣고, 함께 고민을 나누며,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얻는다면 그 작은 변화가
앞으로의 미래를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위캔 일대일 멘토링 역시 학생들에게 그런 소중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이번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위캔 일대일 멘토링에 함께해 주신
모든 학생과 멘토분들,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앞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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