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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나곡초등학교 직업체험 현장,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며 꿈을 찾아간 한국진로개발원 진로 프로그램 이야기
2026-06-22 16:12:30



"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교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0개교 이상의 학교 및 센터, 기관 기업의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진로캠프|현장체험학습|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진로개발원입니다.

학생들의 꿈은 언제나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커피를 직접 만들어보면 어떤 느낌일까?"

"로봇을 내가 조립하고 움직일 수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직업이 될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들이 실제 경험으로 이어진다면,

진로를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이번에는 한국진로개발원이 주최한 용인 나곡초등학교

직업체험 프로그램 현장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직업에 대해 듣는 시간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손으로 만들고 몸으로 체험하면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직접 만들어보고 경험한 바리스타 체험



 

[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바리스타 체험 ]

평소 카페에서 쉽게 접하던 음료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은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커피를 내리는 과정을 배우며

바리스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고,

직접 도구를 사용해 음료를 완성해 보았습니다.

 


 

단순히 커피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휘핑크림 위에 식용색소를 활용해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도 진행되었습니다.

하얀 크림 위에 자신만의 디자인을 표현하면서

학생들은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단순한 제조 업무가 아니라

창의성과 감각이 필요한 분야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직접 만든 결과물을 바라보며 뿌듯해하는 모습에서는

체험의 즐거움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상상 속 로봇을 현실로 만드는 로봇전문가 체험



 

[ 미래 산업과 연결되는 로봇전문가 체험 ]

학생들은 직접 로봇을 조립하고,

완성된 로봇을 조종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부품 하나하나를 살펴보며 어려워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고 맞춰가면서

점점 능숙하게 조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로봇은 단순히 움직이는 기계가 아니라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결합된 결과물입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로봇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인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로봇을 직접 움직여 보는 순간,

학생들의 얼굴에는 신기함과 성취감이 가득했습니다.

 

 

 

 

 

그림으로 표현하는 즐거움, 일러스트레이터 체험



 

[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체험 ]

학생들은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그림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아이스크림, 수박 등 친숙한 소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같은 주제라도 학생마다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그림들이 완성 되었습니다.

 



 

또한 칠판에 붙어 있는 그림을 함께 감상하며

다양한 그림 표현 방법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한 이미지를 어떻게 표현하고

전달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보는 퍼스널컬러 체험


 

[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인 퍼스널컬러 체험]

학생들은 다양한 색상의 천을 얼굴 아래에 직접 대보며

어떤 색이 자신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이색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친구는 다른 색이 더 밝아 보인다" 라는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변화를 관찰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퍼스널컬러는 단순히 좋아하는 색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색이 사람에게 주는 이미지와 효과를 이해하는 과정입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색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꽃으로 완성하는 플로리스트 체험



 

[ 향기로운 꽃과 함께하는 플로리스트 체험]

학생들은 직접 꽃을 배치하면서

자신만의 꽃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꽃의 색 조합과 위치를 고민하며 하나씩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집중력과 창의력이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속에서도 학생들은 조심스럽게 꽃을 다루며

정성스럽게 작품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완성된 꽃 작품은 모두 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가지고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꽃을 다루는 직업이 단순히 예쁜 작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감동과 행복을 전달하는 일이라는 점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는 스포츠캐스터 체험



 

[ 스포츠를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던 스포츠캐스터 체험 ]

학생들은 스포츠캐스터의 역할을 알아보고

실제 오프닝 스크립트를 읽어보며 방송 진행을 경험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대사를 읽으며

목소리와 표현력을 연습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스포츠캐스터는 단순히 경기 상황을 전달하는 직업 아니라,

현장의 분위기와 감동을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말하기 능력과 자신감,

그리고 전달하는 힘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생명을 지키는 응급구조사 체험



 

[ 실제 상황에서 꼭 필요한 능력을 배우는 응급구조사 체험]

학생들은 인체 모형을 활용해

심폐소생술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해 보았습니다.

또한 응급 상황에서 필요한 대처 방법과

하임리히법과 같은 응급처치 방법도 함께 익혔습니다.

처음 접하는 활동이었지만 학생들은 진지한 자세로 참여하며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보았습니다.

 



 

모형을 활용해 정확한 자세를 연습하고,

친구들과 함께 동작을 확인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직업 경험을 넘어 실제 생활에서도

도움이 되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험이 곧 진로를 향하는 첫걸음이 되는 시간


 

용인 나곡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이번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바리스타, 로봇전문가, 일러스트레이터, 퍼스널컬러 전문가,

플로리스트, 스포츠캐스터, 응급구조사까지 여러 분야의 직업을 체험하면서

학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진로는 누군가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 속에서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직접 참여하고, 직접 느끼고, 직접 만들어본 이번 시간이

학생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앞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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