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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외북초등학교 직업체험 현장스케치 :) 교실 안이 작은 직업박람회가 된 하루, 학생들이 직접 움직이며 배운 진짜 진로체험 이야기
2026-05-21 10:49:05


 

"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교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0개교 이상의 학교 및 센터, 기관 기업의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진로캠프|현장체험학습|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천외북초등학교 학생들이

 

"재밌었다"보다 먼저 "또 하고 싶어요"를 말했던 하루

 

이번에는 한국진로개발원이 직접 진행한

 

포천외북초등학교 직업체험 현장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보통 직업체험이라고 하면 설명 듣고 끝나는 수업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움직이고, 만들고, 표현하고, 참여하는 시간이 많았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교실마다 분위기도 완전히 달랐고, 학생들 표정도 시간 갈수록 점점 진지해졌습니다.

 

"직업을 체험한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하루였습니다.

 

 

 

 

 

나만의 광고를 완성해본 "일러스트레이터" 체험


 

처음엔 그림 그리는 활동이라고 생각했던 학생들도

 

막상 시작하니 완전히 몰입한 모습이었어요.

 

피자 광고 표지를 직접 꾸며보는 활동이 진행됐는데,

 

어떤 학생은 치즈가 늘어나는 느낌을 강조했고

 

어떤 학생은 알록달록한 토핑 표현에 집중하면서

 

각자만의 광고 스타일을 만들어 냈습니다.

 

특히 색연필로 세세하게 색을 채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맛있어 보이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설명을 듣고

 

색 조합까지 고민하는 모습에서

 

작은 디자이너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같은 주제여도 결과물이 전부 달라서

 

학생들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던 체험이었어요.

 

 

 

 

 

달콤한데 집중력은 엄청났던 "쇼콜라티에" 체험


 

학생들 반응이 특히 뜨거웠던 체험 중 하나였습니다.

 

동그란 과자 위에 초콜릿으로 꾸미기를 진행했는데

 

마시멜로우, 스프링클, 미니 프레첼 같은


다양한 재료들이 준비되자교실 분위기가 순식간에 활기차졌어요.

 

단순히 "맛있는 간식 만들기" 느낌이 아니라

 

디자인과 표현까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는 게 포인트였습니다.

 

초콜릿으로 짧은 문구를 직접 쓰는 학생도 있었고,

 

색 조합을 맞춰 하나의 작품처럼 꾸미는 학생도 있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친구들 작품을 서로 보여주면서

 

"이건 진짜 가게에서 파는 것 같다!"

 

이런 반응들이 계속 나왔다는 점입니다.

 

직접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과정 속에서

 

쇼콜라티에라는 직업이 얼마나 섬세한 작업인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긴장감과 호기심이 동시에 있었던 "경호원" 체험


 

학생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였던

 

체험 중 하나였는데요.

 

경호 장비에 대해 배우는 시간부터

 

직접 무전기를 사용해보고,

 

바디 스캐너 장비도 체험해보며

 

실제 현장 같은 분위기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안정 장비와 역할 설명 들을 때는

 

학생들 표정이 정말 진지했어요.

 

케이블타이를 손목에 묶은 뒤 빠르게 풀어보는 체험에서는

 

교실 여기저기서 놀라는 반응도 나왔고,

 

봉장비 사용법을 배우는 순간에는

 

집중도가 확 올라가는 게 보였습니다.

 

단순히 "멋있는 직업"으로만 느끼는 게 아니라

 

사람을 보고하고 위험에 대비하는 역할이라는 점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교실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꿔버린 "마술사" 체험


 

마술이 시작되자마자

 

학생들 눈빛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어? 방금 뭐 한 거요?"

 

이 반응이 계속 나올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보는 마술은

 

확실히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교실 안에서 가까이 보고 따라 해보는 방식이라


학생 참여가 더 활발했습니다.

 

작은 도구 하나로 집중을 끌어내고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과정 속에서

 

마술사라는 직업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소통과 표현의 직업이라는 접도 느낄 수 있었어요.

 

 

 

 

 

교실이 연습실이 됐던 "방송댄스안무가" 체험


 

음악이 나오자마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전문 강사님의 동작을 보며

 

학생들이 하나씩 따라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던 학생들도

 

점점 리듬에 맞춰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어요.

 

친구들과 동선을 맞추고

 

박자에 맞춰 함께 춤추는 모습에서

 

단순한 춤 수업이 아니라


'안무를 만든다'는 느낌이 제대로 살아났던 체험이었습니다.

 

몸으로 표현하고 함께 호흡하는 시간이어서 그런지

 

교실 안 에너지가 정말 뜨거웠어요.

 

 

 

 

 

학생들 웃음이 계속 터졌던 "개그맨" 체험


 

학생들 웃음소리가

 

가장 크게 들렸던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의상과 악세사리를 골라

 

착용해보는 활동이 진행됐는데요.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친구들을 보며


학생들끼리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음식 이름 초성 게임도 함께 진행됐는데

 

순간적인 센스와 표현력이 중요한 활동이라

 

학생들 반응 속도가 정말 빨랐어요.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일"이 생각보다

 

많은 아이디어와 표현력이 필요로 한다는 걸

 

직접 느껴볼 수 있었던 체험이었습니다.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중"

 


 

한국진로개발원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창의·예술·신체활동·진로탐색까지 여러 분야의 직업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 현장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입니다.

 

학생들이 "재밌었다"로 끝나는 체험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며 직업의 역할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하나하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앞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겠습니다.

 

진로캠프|요리체험|대학탐방|학교·기관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본 프로그램에 궁금한 점이나 상담을 원하실 경우 아래의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언제든 친절하게 상담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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