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교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0개교 이상의 학교 및 센터, 기관 기업의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진로캠프|현장체험학습|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계속 이어진 이번 직업체험은
학교 강당처럼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요
저희 한국진로개발원이 주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보는 체험'보다 '직접 해보는 경험'에 훨씬 집중한 하루였습니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곳곳에는 직업별 부스가 준비되어 있었고,
학생들은 관심 있는 직업을 자유롭게 체험하며
실제 직업 현장을 가까이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손으로 만들고, 착용해보고, 표현해보는 직업체험이라
현장 분위기가 정말 활기 찼습니다.
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특수분장사 체험
직접 팔에 흉터 분장을 만들어보는 체험이 진행됐는데,
생각보다 너무 사실적인 표현에 학생들 반응이 정말 뜨거웠어요.
"진짜 다친 것 같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올 정도였습니다.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머리를 손질해주고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는데요.
학생들은 단순히 분장을 받는 게 아니라,
특수분장이 어떤 과정으로 완성되는지
하나하나 설명을 들으며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보던 직업을 직접 경험해보니
직업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지는 분위기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던 항공승무원 체험
승무원 스타일의 복장을 직접 입어보고
스카프를 매는 방법이나 헤어 스타일링까지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전문가 선생님이 머리 스타일을 정리해주고
목에 스카프를 둘러주는 순간 학생들 표정이 정말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유니폼만 입어보는 게 아니라
실제 승무원 이미지 메이킹에 가까운 체험이어서
더욱 몰입도가 높았어요.
사진 찍는 학생들도 많았고, 친구들끼리 서로 모습을 보며
웃는 분위기 덕분에 현장이 더욱 밝았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직접 "승무원이 된 느낌이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체험 만족도가 높았던 부스였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향을 배합해보는 시간을 가진 조향사 체험
조향사 체험 부스에서는 향로를 하나씩 맡아보며
어떤 향이 어울리는지 고민하는 모습이 굉장히 진지했는데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하던 학생들도 직접 향을 섞어보면서
자신만의 향을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향은 비오는 날 느낌이에요"
"이건 포근한 느낌이 난다"
학생들끼리 향을 표현하는 방식도 정말 다양해서
체험 자체가 하나의 감성적인 경험처럼 느껴졌습니다.
직접 만든 향을 맡아보며 만족해하는 학생들의 표정이 기억에 남는 체험이었습니다.
시작부터 학생들이 몰려들 정도로 반응이 좋았던 마술사 체험
작은 불을 활용한 마술부터 카드를 이용한 손기술 마술,
그리고 새를 활용한 퍼포먼스까지 다양하게 진행됐는데요.
눈앞에서 바로 펼쳐지는 마술이라 그런지 학생들 집중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어떻게 한 거에요?"라는 질문이 계속 이어질 정도였어요.
특히 카드 마술은 학생들이 직접 따라해보는 시간도 있어서 단순 관람이 아니라
참여형 체험으로 진행됐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대 위 직업이 가진 매력과 표현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컬러 하나에도 집중하게 됐던 네일아트 체험
네일아트 체험 부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손에컬러를 바르고
큐어링 과정까지 체험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시작했지만 점점 집중해서
디자인을 완성해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컬러를 고르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굉장히 진지해졌는데요.
친구들끼리 서로 손을 보여주며 의견을 나누는 모습도 많이 보였습니다.
직접 완성한 네일을 보며 만족해하는 학생들이 많았고,
네일아트가 단순 꾸미기가 아니라 섬세함과 집중력이 필요한 직업이라는 점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움직이고, 직접 참여하고,
스스로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된 형장형 진로체험이었는데요.
한국진로개발원 역시 학생들이 단순히 "직업을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해보는 기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현장 곳곳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체험 하나가 끝날 때마다 학생들의 표정도 점점 더 밝아졌습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앞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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