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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로개발원] 감각을 깨우는 진짜 경험! 대광중학교 직업체험 프로그램 이야기
2025-07-21 11:33:37

"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교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600개교 이상의 학교 및 센터, 기관 기업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 진로캠프, 동기부여 캠프, 현장체험학습,

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

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직접 그려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된 이번 오감만족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 특별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동안 두 가지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직업을 접하며,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깊게 몰입했고 다양한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7월 7일, 대광중학교에서는 '조향사'와 '특수분장사'

직업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조향사

 

먼저 만난 조향사는 '향'을 설계하는 전문가입니다.

향수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단순한 향의 조합을 넘어, 사람의 기억과 감정까지 디자인하는 직업입니다.

 

체험 시간에는 다양한 향료를 직접 맡아보고,

향의 계열별 특성과 역할을 배운 후 나만의 향을 조합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이 직접 만든 향을 맡아보며

"내가 만든 결과물이 이렇게 멋질 줄 몰랐어요",

"향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라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냄새'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특수분장사

 

특수분장사는 영화나 드라마, 공연 등의 현장에서

상처, 노화, 환상적 존재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내는 전문가입니다.

분장이라 하면 단순한 화장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 직업은 피부 질감 재현, 조형, 색채 조화 등 고도의 기술과 예술 감각이 필요합니다.

 

학생들은 분장 재료인 라텍스와 도구를 이용해

'찢어진 상처', '멍든 얼굴'등을 구현해 보는 활동을 직접 해보았고,

처음에는 "진짜 같아서 무서워요" 하다가도

점점 흥미와 자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실습을 통해 무언가를 창조하는 성취감을 느끼며,

예술적인 직업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두 체험 모두 오감을 활용해 몰입할 수 있는 활동이었으며,

각기 다른 분양임에도 '감각으로 표현하는 직업'이라는 공통된 매력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했습니다.

기존에 접하지 못한 전문 분야를 생생하게 경험하며,

진로에 대한 호기심과 자극을 자연스럽게 얻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중요한 이유

 

 

이런 프로그램이 왜 꼭 필요할까요?

단순한 흥미를 넘어, 진짜 이유들이 있습니다.

 

1) 현장 중심의 경험은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조향이나 분장처럼 구체적인 직업을 해보면,

직접 할 수 있다는 감각을 얻게 됩니다.

 

2)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집니다.

학생들은 향수를 만드는 일이 단순히 '좋은 냄새'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기획과 과학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3) 창의성과 감각이 함께 자랍니다.

색감과 향을 조합하는 활동은

논리보다는 감성 중심이기에, 학업과는 다른 자극을 주어 몰입을 유도합니다.

 

4) 나와 맞는 직업을 스스로 탐색하게 됩니다.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라는

상상이 시작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시간이

학생 스스로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번 진로 직업체험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학생들의 내면에 질문을 남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잘하지?', '무엇을 하면 즐거울까?'와 같은 자기 탐색의 문장이 시작된 것이죠.

조향사와 특수분장사, 두 분야 모두

창의적인 표현이 필요한 직업이라는 공통점이 있고,

그만큼 학생들의 몰입도도 높았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개성과 흥미에 맞춘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더욱 확산되어,

'내가 나답게 일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프로그램에 궁금한 점이나

상담을 원하실 경우

아래의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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